< 대 문 > 09.01.23

*글쟁이 세츠다의 얼음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이곳은 세츠다라는 필명으로 인터넷 연재를 하는 글쟁이의 아지트이며 여러가지 소소한 잡담과 여러 장르의 작품의 감상, 혹은 비평이 올라오기도 하며 본 글쟁이가 연재하거나 혹은 기획 중인 글의 설정 등이 올라오는 곳입니다. 찾아와주신 점 감사드리며 욕설 혹은 비방은 자제해 주시고 예의를 갖추고 방문하여 주셨으면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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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피아 연재란 : 나는 당신의…
드림워커 연재란 : 나는 당신의 기사입니다.
드림워커 연재란 : 새하얀 나날들 (White days)



문피아 대문도 장악했습니다.


닌자 어쌔신을 보고 왔습니다.

네, 비가 나오는 그 작품 맞습니다. 워너 브라더스. 그리고 장장 주연!

시작부터 화려한 액션과 피가 낭자하고, 마지막도 화려한 액션과 피가 낭자한 영화였습니다. 글쎄요, 스토리만 치면 그냥 액션을 이루기 위해 만들었을 뿐 별 의미는 없어! 였고. 로맨스가 있었냐면 이것도 그냥 영화에 없으면 심심할 것 같아서 조금만 맛보기로 보여준거야. 정도였습니다.

그냥 화려한 액션과 다 쓸어버리는 시원함을 느끼기에는 이만한 영화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만. 좀 심하게 잔인한 장면이 계속해서 연출되니 여성분들은, 혹은 여성 분들과 함께 보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못하겠군요.

아마, 일단 어느 정도 박을 칠것 같았습니다.

게임 캐릭터와 결혼한 남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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