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, 비가 나오는 그 작품 맞습니다. 워너 브라더스. 그리고 장장 주연!
시작부터 화려한 액션과 피가 낭자하고, 마지막도 화려한 액션과 피가 낭자한 영화였습니다. 글쎄요, 스토리만 치면 그냥 액션을 이루기 위해 만들었을 뿐 별 의미는 없어! 였고. 로맨스가 있었냐면 이것도 그냥 영화에 없으면 심심할 것 같아서 조금만 맛보기로 보여준거야. 정도였습니다.
그냥 화려한 액션과 다 쓸어버리는 시원함을 느끼기에는 이만한 영화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만. 좀 심하게 잔인한 장면이 계속해서 연출되니 여성분들은, 혹은 여성 분들과 함께 보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못하겠군요.
아마, 일단 어느 정도 박을 칠것 같았습니다.
at 2009/11/27 00:29 by 세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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